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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박해진·나나·조현재·곽시양·경수진, 황금 라인업 확정[종합]
닉네임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07 | 조회 : 460

 

'사자' 박해진·나나·조현재·곽시양·경수진, 황금 라인업 확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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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SBS 드라마 '사자(四子)의 황금라인업이 확정됐다.

7일 '사자'(김제영 극본, 오진석 연출)의 두번째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조현재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박해진, 나나, 조현재, 곽시양, 경수진 주연 5인방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형사가 우연히 쌍둥이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추리 드라마이다.

먼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 지은 박해진은 이번 작품에서 1인 4역을 소화한다. 극중 대기업 회장의 숨겨진 자식이자 비서로 살아온 정일훈 역을 비롯해 여형사 여린(나나)의 죽은 연인 동민 역, 그리고 비밀에 싸인 두가지 역할을 소화한다.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박해진이 '사자'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tvN 드라마 '굿와이프'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나나는 '사자'의 여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나나가 맡은 여린은 복싱과 유도 특기생 특채로 경찰이 된 인물이다. 머리보다는 몸을 쓰는 게 더 익숙한 형사로 정의감이 투철한 가장 인간다운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또 다른 남자주인공 조현재는 유학파 출신의 재벌 그룹 후계자로 배포와 결단력을 지닌 인물인 강일권을 연기한다. 동생 일훈(박해진)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조현재의 카리스마 빛나는 연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SBS '용팔이'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곽시양과 경수진도 '사자'에 출연한다. 곽시양이 연기하는 최진수는 경찰로서, 여린(나나)의 키다리 아저씨이자, 여린의 죽은 연인 동민(박해진)의 친구인 인물이다. 경수진은 여린(나나)의 친구이자 사회부 기자 현수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진실을 쫓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는 '사자'는 100% 사전 제작된다.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돌입하며, 내년 상반기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웰스엔터테인먼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기사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86498&lfrom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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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캐스팅 마무리 잘 되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할께요
2017-09-07 16:32
arkaein
멋진 라인업! 연기력도 다들 멋지고 캐릭터가 궁금해져요~ 사자 드라마 내용이 정말 기대되구요~ 맨투맨 제 인생드라마인데 사자도 그렇게 되길 바래요^^
2017-09-07 17:03
Monino
What a line-up! Waiting eagerly for Saja's broadcast!
2017-09-08 21:27
bluemari
조현재씨 와 공연 기쁩니다 (*^▽^*) ♡♡♡
2017-09-09 19:20